“교과서 독도지도 일부 ‘엉터리’ 표기 의혹”_시간을 벌다 카브레우바_kr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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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중. 고등학교 일부 교과서에 실린 독도 지도에 국가 표준이 아닌 잘못된 지리정보와 사용하지 않는 지명 등이 사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시민단체인 '독도 수호 대'는, 일부 사회과 부도에 실린 독도 지도에서 '일출봉'과 '탱크바위', '동키 바위' 등 임의로 붙였거나 쓰지 않기로 한 지명이 여럿 표기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독도 수호 대는 또 독도에 있는 바위 등에 대한 표준지명이 지난 2006년 관보를 통해 고시됐는데도, 한 지도업체가 잘못 제작한 지도가 교과서에 실린 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시민단체 등의 의견을 토대로 독도와 관련한 부분을 검토하고 있으며,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바로잡겠다고 밝혔습니다.